'부탁해요 엄마' 이상우, 유진에 깜짝 키스 "진짜 아무사이 아니에요?"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사진=KBS2 '부탁해요, 엄마' 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가 유진과의 연애에 고두심의 반대로 힘들어 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첫 키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이진애(유진)와 강훈재(이상우)가 키스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훈재는 집에 왔다가 이진애와 저녁식사를 하고 있을 임산옥(고두심)이 마루에서 빨래를 개는 모습에 이진애에게 전화를 걸어 30분 안에 집에 올 것을 재촉했다.

골목 밖까지 나와 이진애를 기다리던 강훈재는 윤상혁(송종호)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오는 그녀를 발견했다.

강훈재는 "왜 이렇게 늦었습니까?"라며 물었지만 윤상혁이 "늦건 말건 강훈재 씨가 무슨 상관?"이라며 답했다.

결국, 강훈재는 이진애에게 화를 내다 "간섭할 만큼 그런 사이 아니라구요"라는 이진애를 끌어당기며 키스했다.

강훈재는 깜짝 놀란 진애에게 "진짜 아무 사이도 아니에요? 아닌 것 같은데?"라며 다시 입을 맞췄고, 이진애 역시 키스를 받아들이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임산옥(고두심)이 이진애(유진)이 강훈재(이상우)과 열애에 강하게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멀티미디어부 multi@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