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특집' 마녀소대장, 독거미부대 면접 전미라-제시-사유리-신소율 추천

[비에스투데이 김상혁 기자]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3'에서 마녀소대장이 전미라, 제시, 사유리, 신소율을 추천했다.
11일 방송된 '여군특집3'은 독거미부대로 가기 위한 모든 훈련을 끝내고 최후의 면접만 남은 10인의 후보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든 훈련을 마친 후 마녀소대장은 "면접을 봐서 통과한 인원만 독거미 부대로 갈 수 있다"고 말해 후보생들의 긴장감을 이끌어냈다.
본격 면접에서 앞서 독거미 부대에서 직접 나온 3명이 면접관이 마녀소대장과 함께 서류를 검토했다. 면접관들은 마녀소대장에게 어떤 인원이 괜찮은지 물었다.
마녀소대장은 전미라 후보생을 언급하며 "인성만 보면 남들이 기피하는 부분들을 받아들이고 솔선수범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제시는 "지적하면 바로 받아들인다"고 추천했다.
또 그녀느 사유리는 긍정적인 면모, 신소율은 근성이 가득하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3' 방송 캡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