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터널' 오달수, '열일하는 천만요정'
배우 오달수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터널'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터널'은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하정우)와 그의 사고 구조 여부를 놓고 분열되는 여론을 그린 재난 드라마다. 오는 1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대 최경희 총장, 학생들과 대화 시도 '무산'…학생들 "철회 공문 공개하라"
"베이빌론, 실력으로 입증한 떠오르는 신성…성장 가능성 주목"
'닥터스' 이선호, 농익은 능청 연기…조카에 빈대 붙는 삼촌 역할도 '굿'
더블유게임즈, 2Q 영업익 126억…전년比 18.11% 올라
[포토] 김성훈 감독, '터널' 기대해주세요
[포토] 하정우-오달수, '진지한 눈빛'
[포토] '터널' 오달수, '천만요정의 등장'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오은택 남구청장 안팎 악재, 선거 안갯속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李 "'지방 가중 지원' 법제화"…10대 그룹, 5년 간 지방 투자 270조
[영상] 지역균형발전 힘실은 장동혁…“지방 이전 기업 법인세 ‘제로’”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
패권 경쟁 ‘뜨거운’ 북극… 정책 패러다임 변화 절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수도권 일극 체제 해결·지방 소멸 방지 손 맞잡아
설원과 빙판 누빌 2900명 경쟁에 당분간 밤잠 설칠 듯 [밀라노·코로티나 동계 올림픽]
대통령도 지시했는데… 혐오 표현으로 얼룩진 현수막 ‘속수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