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월요일
[포토뉴스] 설레는 레드카펫
제21회 부산국제영회제가 6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가운데 국내외 수많은 영화배우와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레드 카펫을 밟았다. 왼쪽부터 배우 한효주, 박소담, 고원희, 이엘, 배종옥. 정종회 기자 ksun@
[포토뉴스] 돌아온 가을 영화축제
[포토뉴스] 반가워요! BIFF
''상어' 보러 부산 왔어요'…사흘째 출몰에 '여수세계섬박람회'보다 더 뜨겁다
'북항 상어 출몰' 최대 수혜 카페 업주 '고등어 몇 박스 사주고 싶은 마음'
‘청문회 정국’ 한동훈·장동혁 지지율 희비
상어 한 마리가 만든 ‘부산 핫플 1위’ 북항 친수공원
동백전 캐시백 최대 15% 혜택은 이달 말까지
[단독] ‘마스가’의 역설…부산항 내 해외 함정 MRO 인프라 부족에 ‘발만 동동’
대통령 회견 다음날 김승원 자진 사퇴
“외면받는 청소년 봉사활동, 입시 재반영으로 되살려야”
“버스는 안 오고 훈련장은 없고”…개막부터 삐걱댄 아시안게임 [여기는 나고야]
金 사퇴로 숨통은 틔였지만…‘김생용사’ 실패에 난처해진 與
李 “연임 생각 없다” 발언에 서둘러 개헌 띄우는 민주
해양 행정·사법·기업 한데 모일 북항 ‘시너지 창출’ 기대 [해양수도 대전환]
“가덕신공항 공사비, 추석 전 정부 해법 끌어내겠다”
명지 철새습지생태공원 부지 ‘불법 폐기물 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