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설레는 레드카펫
제21회 부산국제영회제가 6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가운데 국내외 수많은 영화배우와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레드 카펫을 밟았다. 왼쪽부터 배우 한효주, 박소담, 고원희, 이엘, 배종옥. 정종회 기자 ksun@
[포토뉴스] 돌아온 가을 영화축제
[포토뉴스] 반가워요! BIFF
한밤중 540여 명 태운 부산행 KTX 선로 위 2시간 넘게 멈춰
오시리아 아닌 장안읍 개관… 힐튼의 이유 있는 선택
북항 돔구장 ‘견제구’ 날린 동래구청…사직구장 재건축 지속 타당성 용역 추진
美·이란 충돌 격화 속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피격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7월 19일(음 6월 6일)
‘큰손’ 부산 외국인 관광객, K뷰티·명품 쓸어담았다
지방 해양 중기·벤처에 펀드 70% 투자
울산 트램1호선 진퇴양난…31일 공개회의서 최종 결판
일반 민원까지 일일이 구호 요청 ‘119 몸살’
10년 새 매장 3배 늘었지만 3년 버틴 카페 절반도 안 됐다
장동혁 ‘징계 정치’ 먹구름…일부 윤리위원 “당 대표 충성용 징계 안 돼”
‘반명’ 협공에도 팽팽한 與 전대 판세…초반 승부가 대세 가르나
국가 균형발전 위해 동남권 지자체, 대학, 기업 뭉쳤다
[경남 양식장 현장 르포] "28도만 넘어도 치명적인데, 일부 해역은 벌써 30도"
'경찰 수사 불복' 이의신청, 4년 만에 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