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설레는 레드카펫
제21회 부산국제영회제가 6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가운데 국내외 수많은 영화배우와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레드 카펫을 밟았다. 왼쪽부터 배우 한효주, 박소담, 고원희, 이엘, 배종옥. 정종회 기자 ksun@
[포토뉴스] 돌아온 가을 영화축제
[포토뉴스] 반가워요! BIFF
[영상]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자 BPA로 첫 출근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 부산 육성에 최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4일(음 1월 16일)
포성 가득한 중동, 안개 자욱한 한국 경제
올해 부산 교육감 선거 최대 이슈도 ‘보수 후보 단일화’
부산시장 선거, 범여권 ‘일치단결’ vs 범야권 ‘각자도생’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