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반가워요! BIFF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상영관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강수연 집행위원장과 김동호 이사장이 입장하는 배우들을 반갑게 맞고 있다. 혹독한 성인식을 치르고 열리는 올해 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등에서 세계 69개국 299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강선배 기자 ksun@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이모저모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춘몽'
[10월 7일의 BIFF] 개막작 '춘몽' 야외무대인사 外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주말 행사 어떤 게 있나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亞 영화의 연대 '씨네아시아' 9~11일 펼쳐져
[상영작 리뷰] 2. 클레버 멘도사 필루 '아쿠아리우스'
[포토뉴스] 설레는 레드카펫
부산진 뜨고 해운대 지고… 인구수 역전 ‘눈앞’
원조 ‘친윤’ 윤한홍, 장동혁 면전서 “尹과 절연하고 계엄 사과해야”
부산 민주당 “박형준 보좌관, ‘아동 학대’ 의혹 유치원 이사장…반드시 심판해야”
부산 시민 77% “부산에 계속 살겠다”… 문화여가 만족도는 25% 그쳐
청량리~부전 KTX-이음 정차역 이달 중 발표… “우리 동네 멈춰라”
“부산은 커피다” 2025 BCAFE 개막 [2025 부산 커피어워즈&페스티벌]
부산 가구당 소득 6349만원, 전국 꼴찌에서 두번째
‘원통 아동학대’ 유치원 대표가 부산시 3급 보좌관… 책임론 확산
부산, 외국인 관광객 300만 찍고 ‘500만 시대’ 간다
6개월 맞은 이재명 정부… 외교 '순항' 경제 ‘불안’, 독주는 뇌관
관객 참여형 ‘부산표 커피 축제’ 로컬 커피 문화의 장 ‘활짝’ [2025 부산 커피어워즈&페스티벌]
3명 숨진 ‘흉기 난동’으로 끝난 온라인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