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반가워요! BIFF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상영관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강수연 집행위원장과 김동호 이사장이 입장하는 배우들을 반갑게 맞고 있다. 혹독한 성인식을 치르고 열리는 올해 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등에서 세계 69개국 299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강선배 기자 ksun@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이모저모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춘몽'
[10월 7일의 BIFF] 개막작 '춘몽' 야외무대인사 外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주말 행사 어떤 게 있나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亞 영화의 연대 '씨네아시아' 9~11일 펼쳐져
[상영작 리뷰] 2. 클레버 멘도사 필루 '아쿠아리우스'
[포토뉴스] 설레는 레드카펫
SMR 품은 부산… 차등전기료·방폐장 '말뿐인 대책'
항만공사법 국회 통과…북항 돔구장 추진 탄력 기대
이미 원전 5개 있는 부산 기장군에 국내 첫 SMR 건설
부산 민주당 ‘70년대생’ 중심으로 재편될까
“산은 이전 결사저지” 외치던 인사가 부산 민주 핵심?…힘 다 빠진 지역 현안들
"부산을 AI 허브로"… 부산시, AI 미래혁신국 만든다 [AI 대전환 로드맵]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 고도화에 집중해야”
“이란, 19일 종전 서명 즉시 원유 판매…핵 합의 땐 재건기금”
지금 학교선 월드컵보다 더 뜨거운 관람 논쟁
정비료 지원 뒤 김해공항 항공기 등록 급증… 세수도 5배
국민의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론 분출…의총장 떠난 장동혁
따로 모이고 세 과시하고… 의장 자리 두고 지지 세력 ‘양분’ [부산시의회 의장 선출 난항]
또 오피스텔? 한국유리 부지 ‘공공성 후퇴’ 논란
누구나 이동에 불편 겪지 않는 도시, 시민이 디자인한다 [부산은 열려 있다]
[던독] 동료 상조회비 3400만 원 꿀꺽, 소방본부는 까맣게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