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결혼' 안성기, '자식 농사 잘 지은 스타 7위'에 오른 이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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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명단공개' 화면 캡처.

배우 안성기 아들 안다빈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식농사 잘 지은 스타 7위'에 오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에서 '우리 집에 영재가 산다! 톱 클래스 자녀를 둔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당시 안성기는 자식 농사 잘 지은 스타 7위에 올랐다.

7위에 오른 안성기는 두 아들을 미국 명문 고등학교에 진학시켰다. 큰 아들은 미술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며 미국 유명 미술대학에 진학했다.

또한 작은 아들은 아버지 안성기를 모델삼아 찍은 사진을 포트폴리오로 작성해 시카고 미술대학에 진학했다.

안성기는 "안성기의 아들"이라는 부담을 주기 싫다는 이유로 두 아들 모두 미국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기의 큰아들 미술가 안다빈(30)은 오는 5월 중순 가족과 친지들이 자리한 가운데 서울의 모 성당에서 연인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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