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기대할 수밖에 없는 환상의 캐스팅 [포토]
배우 진희경(왼쪽), 장동건, 채정안, 박형식, 고성희, 최귀화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슈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 최강석과 천재적 기억력을 지닌 신입변호사 고연우의 브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슈츠' 고성희 '예뻐도 너무 예쁘네' [포토]
'슈츠' 채정안 '화려한 의상에도 빛나는 미모' [포토]
'슈츠' 진희경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포토]
'슈츠' 최귀화 '살 찌우며 애교까지 찌웠어요' [포토]
'슈츠' 박형식' 반할 수밖에 없는 잘생김' [포토]
전재수-박형준 8.7%P 격차… 양자대결 10%P 내로 좁혀져
이 대통령 '4·19 있었기에 '내란의 밤' 물리칠 수 있었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9일(음 3월 3일)
“기름값 무서워”… 부산 대중교통 이용객 ‘하루 100만 명’
[속보] 노동절은 '대체휴일' 적용 불가…일하면 임금 최대 2.5배
[속보] 이 대통령, 17일 영·프 주도 '호르무즈 통항' 화상회의 참석
정작 ‘지방’은 안 보이는 PK 지방선거… 지역 어젠다 실종
부산시장 후보인데, 쏟아지는 질문은 “북갑 보궐선거 어떻게 되나요?”
반 토막 난 공보의… 지역 공공의료 구멍 커진다
청와대, '주한美대사 후보 보수성향' 질문에 "한미동맹에 문제 안돼"
국힘 영도 안성민·남 김광명·사상 이대훈 단수 추천(종합)
[포토뉴스] “304개의 꿈 잊지 않을 것”
개혁신당·조국혁신당도 부산 선거판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