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탱탱한 오골계 초란 폭풍 흡입… 어떤 효능있나?
CF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영자가 오골계 초란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는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으로 오골계 초란 50개를 준비했다. 이영자는 초란을 눈 깜짝할 사이 한 판을 비워 눈길을 끌었다.
오골계 초란에 대해 이영자는 "계란을 삶을 때 보글보글하는게 아니라 탱탱거린다" 라며 오골계 초란의 맛에 대해 표현했다.
한편, 오골계 초란은 고혈압 환자 뿐 아니라 발육기 아이들에게 성장 촉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골계 초란이란 오골계가 처음 낳은 알을 뜻한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