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GA 지니뮤직어워드] 셀럽파이브, 올해의 발견상…"관절 허락하는 한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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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에서 '셀럽파이브'가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했다. 

이날 '올해의 발견' 후보에는 모모랜드, 셀럽파이브, 장덕철, 펜타곤, 폴킴이 오른 가운데, 시상대에 오른 셀럽파이브 김신영은 "저희가 이렇게 받을 줄은 몰랐다. 늘 상만 주다가 받으니까 매우 떨린다"며 "데뷔를 합하면 67년인데 올해의 발견이 돼서 너무 행복하다. 좋아서 하는 일을 더 좋게 할 수 있게 해준 송은이 선배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송은이는 "관절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 MGA'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방송사 MBC플러스와 음악플랫폼 지니뮤직이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한 K팝 시상식이다. 경쟁 부문에는 4개의 대상 부문인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디지털 앨범', '올해의 베스트셀링 아티스트'를 비롯해 분야별 최고의 가수에게 수여되는 가수 부문, 장르별 최고의 노래에 수여되는 장르 부문 등의 시상이 진행된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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