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루메나와 협업 제품 출시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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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가 부산 대표 소형 전자기기 기업으로 발돋움한 루메나와 협업해 무선 가습기 제품을 선보인다.

대선주조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루메나와 콜라보한 휴대용 무선 가습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루메나 H2 PLUS 무선 가습기'를 활용한 것으로 색상은 아이보리색이다. 세련된 디자인의 가습기는 2020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디자인에서 GOLD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저소음 진동자 설계로 조용한 곳에서 사용 가능하고, 초절전 기술로 전기료 걱정도 없다. 최대 12시간 사용 가능하며 캠핑, 사무실, 차량 내부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제품은 17일 오후 12시부터 네이버 온라인 스토어 '대선상점'에서 판매되며, 부산 용두산 공원에 위치한 브랜드 스토어 'ㄷㅅ'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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