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입수 못해도 즐거운 해운대 북극곰 축제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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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북극곰 에어슈트를 입고 달리는 북금곰 러닝 레이스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북극곰 에어슈트를 입고 달리는 북금곰 러닝 레이스를 즐기고 있다.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가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에는 2200여 명이 참가했으나 높은 파도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로 바다 입수를 하지 못했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북극곰 에어슈트를 입고 달리는 북금곰 러닝 레이스, 크리스마스 컨셉의 이색 입수복 콘테스트인 북극곰 입수 퍼레이드와 아이스버킷 챌린지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체험하고 축하공연을 감상하며 축제를 즐겼다. 영국 BBC방송이 세계 10대 이색 겨울축제로 선정한 해운대북극곰축제는 부산일보사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해운대구가 공동 후원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산타 수영복 등을 입고 북극곰 입수 퍼레이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산타 수영복 등을 입고 북극곰 입수 퍼레이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북극곰 에어슈트를 입고 달리는 북금곰 러닝 레이스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북극곰 에어슈트를 입고 달리는 북금곰 러닝 레이스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북극곰 에어슈트를 입고 달리는 북금곰 러닝 레이스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북극곰 에어슈트를 입고 달리는 북금곰 러닝 레이스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크리스마스 컨셉의 이색적인 옷차림을 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크리스마스 컨셉의 이색적인 옷차림을 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산타 복장 등 이색적인 옷차림으로 율동을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산타 복장 등 이색적인 옷차림으로 율동을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산타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산타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이색적인 복장의 참가자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이색적인 복장의 참가자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가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가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싸이버거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싸이버거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크리스마스 컨셉의 이색적인 옷차림을 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크리스마스 컨셉의 이색적인 옷차림을 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싸이버거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싸이버거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싸이버거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싸이버거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축하가수 울랄라세션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축하가수 울랄라세션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축하가수 울랄라세션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축하가수 울랄라세션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축하가수 울랄라세션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산일보사 주최 ‘제35회 해운대북극곰축제’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축하가수 울랄라세션의 공연을 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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