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28일 부산영재교육진흥원에서 열린 ‘초등학교 영재교육대상자 상상실현 캠프’에서 학생들이 컴퓨터 코딩을 배우고 있다. ‘생활 속의 안전’을 주제로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 120명이 참가했다. 정종회 기자 jjh@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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