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양산 황산공원 황톳길 맨발 걷기, 인기 ‘짱’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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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30~31일)에 경남 황산공원에 ‘2024 양산캠핑페스티벌’과 ‘물금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축제 행사장을 찾은 두 가족이 양산시가 조성한 총연장 1.4km의 ‘황산 황톳길 맨발로’를 걷고 있다. 이들은 “황토가 엄청 부드럽다. 발이 저절로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권 기자 이번 주말(30~31일)에 경남 황산공원에 ‘2024 양산캠핑페스티벌’과 ‘물금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축제 행사장을 찾은 두 가족이 양산시가 조성한 총연장 1.4km의 ‘황산 황톳길 맨발로’를 걷고 있다. 이들은 “황토가 엄청 부드럽다. 발이 저절로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권 기자

이번 주말(30~31일)에 경남 황산공원에 ‘2024 양산캠핑페스티벌’과 ‘물금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축제 행사장을 찾은 두 가족이 양산시가 조성한 총연장 1.4km의 ‘황산 황톳길 맨발로’를 걷고 있다. 이들은 “황토가 엄청 부드럽다. 발이 저절로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권 기자 이번 주말(30~31일)에 경남 황산공원에 ‘2024 양산캠핑페스티벌’과 ‘물금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축제 행사장을 찾은 두 가족이 양산시가 조성한 총연장 1.4km의 ‘황산 황톳길 맨발로’를 걷고 있다. 이들은 “황토가 엄청 부드럽다. 발이 저절로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권 기자

이번 주말(30~31일)에 경남 황산공원에 ‘2024 양산캠핑페스티벌’과 ‘물금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축제 행사장을 찾은 두 가족이 양산시가 조성한 총연장 1.4km의 ‘황산 황톳길 맨발로’를 걷고 있다. 이들은 “황토가 엄청 부드럽다. 발이 저절로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권 기자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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