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물에 잠긴 브라질
브라질 남부 히우그랑지두수주에서 지난주부터 내린 폭우로 지역 대부분이 물에 잠긴 가운데, 사망자가 6일(현지시간) 기준 83명으로 늘었다. 이 지역 최대의 기후 재앙이 된 이번 홍수로 실종자는 111명, 이재민은 12만 명으로 늘었다. AFP연합뉴스
2026 야반도주 in 부산…4000명의 러너 북항 달렸다
[단독] 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상반기 중간 3km 빼고 우선 개통 전망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으쌰라으쌰’ 한동훈, '뚜벅뚜벅' 하정우, '무박 유세' 박민식
첫 수익성 기준 도달, 북항 2단계 재개발 탄력
동구청 '돔구장 TF' 꾸린다
부산 R&D, 르노자동차·창신INC·성우하이텍이 주도
베네수엘라 7.5 강진 “최대 10만 명 사망 가능성”
불투명해진 32강…졸전 끝 남아공에 0-1 패배
건설 불황 장기화에 격렬해지는 밥그릇 싸움
여야, 한성숙 청문회 격돌…“권력도취 마귀”·“여성의 롤모델”
[정치권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충돌] 야 "호남 당심 얻으려 기업 팔 비틀어" 여 "지역 갈등 조장"
“행정의 벽 깨는 ‘통합형 교육 생태계’ 로드맵 필요”
부산 앞바다서 어선 침몰…선장 숨지고 인니 선원 2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