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사, 폐광지역 취약계층 지원사업 실시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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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탄공사는 태백 장성 및 철암에서 폐광지역 취약계층을 상대로 기부금 지원 및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오른쪽 두 번째 김규환 석탄공사 사장). 석탄공사 제공 대한석탄공사는 태백 장성 및 철암에서 폐광지역 취약계층을 상대로 기부금 지원 및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오른쪽 두 번째 김규환 석탄공사 사장). 석탄공사 제공

대한석탄공사(사장 김규환)는 지난달 30일 오후 태백 장성 및 철암에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폐광지역 취약계층을 상대로 ‘기부금 지원 및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석탄공사는 태백 장성 및 철암에서 폐광지역 취약계층을 상대로 기부금 지원 및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가운데 김규환 석탄공사 사장). 석탄공사 제공 대한석탄공사는 태백 장성 및 철암에서 폐광지역 취약계층을 상대로 기부금 지원 및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가운데 김규환 석탄공사 사장). 석탄공사 제공

이번에 진행된 지원 사업에서는 1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및연탄을 폐광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또한 김규환 석탄공사 사장은 연로하신 진폐 환자 가정을 방문해 진폐로 고생하고 계시는 어르신께 큰 절을 올리며 쾌유를 기원했다.

김규환 사장은 “석탄공사는 폐광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 행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계층의 학습 결손 해소 및 복지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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