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대통령 측 "일부 법원과 판사, 내란 행위 동조…사법체계 흔들어"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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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종료된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윤 대통령측 윤갑근 변호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종료된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윤 대통령측 윤갑근 변호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수처의 대통령 체포, 그 자체로 내란 행위"

"경호처 간부에게 대통령 관저 군사비밀 유촐토록 해"

"일부 법원과 판사, 내란 행위 동조…사법체계 흔들어"

"서울서부지법, 수사권 없는 공수처에 체포영장 발부"

"공수처, 대통령 인권 짓밟아…가족 접견 제한"

"강제구인 겁박하며 헌재 심판 방어권 훼방"

"서울중앙지법의 구속 기간 연장 불허, 올바른 결정"

"즉각 대통령 석방하고 공수처 불법행위 수사해야"

"헌재, 신속한 심리만 강조…졸속 심리 이어질 것"

"대통령과 변호인단에 충분한 준비 시간 안줘"

"헌재, 유독 대통령 사건에만 신속 심리 강조"

"헌재, 최고헌법기관 아닌 최대난타기관"

"야당, 대통령 임기 중 29번의 행정부·검사 등 탄핵 소추"

"대통령 이어 직무대행의 대행까지 탄핵소추"

"거대 야당 폭주 국민에 알리려 비상계엄 선포"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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