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설 명절 맞이 경영진 현장안전경영 시행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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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원 상임감사위원, 설 당일 근무현장 교대근무자 격려·설비 점검

이철원(오른쪽)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9일 동해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이철원(오른쪽)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9일 동해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은 설 명절 당일인 지난 29일, 이철원 상임감사위원이 동해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철원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지난 24일 음성건설본부를 방문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현장점검을 한데 이어, 설 당일에는 동해발전본부를 방문해 설 특수경부하기간 발전설비 기동정지에 따른 설비 및 인력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교대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 상임감사위원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업무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긴 명절기간 동안 설비 관리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23일 권명호 사장이 일산발전본부를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설 연휴기간 동안 울산발전본부, 동해발전본부, 일산발전본부, 음성발전본부 등 전국 사업소를 돌며 겨울철 전력공급 상황 및 안전활동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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