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정동 아파트서 새벽에 불…26명 연기흡입

권승혁 기자 gsh090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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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4시 46분 울산시 남구 신정동 한 10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가 온통 시커멓게 타버렸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7일 오전 4시 46분 울산시 남구 신정동 한 10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가 온통 시커멓게 타버렸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7일 오전 4시 46분 울산시 남구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해당 세대 천장 등이 온통 시커멓게 타버렸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7일 오전 4시 46분 울산시 남구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해당 세대 천장 등이 온통 시커멓게 타버렸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7일 오전 4시 46분 울산시 남구 신정동 한 10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26명이 긴급 대피하다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지거나 현장 조치를 받았다. 중증 환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에는 모두 36가구가 거주한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42대, 인력 92명을 동원해 오전 5시 30분 완전 진화했다.

울산경찰청 과학수사팀과 소방당국 등이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승혁 기자 gsh090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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