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욱 어촌어항공단 이사장, 동남해권역 현장점검 나서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이 지난해 7월 경남 고성군 동문항 어촌뉴딜사업 현장 점검을 하는 모습. 어촌어항공단 제공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동남해권역 어항관리선, 어촌·어항재생사업지와 국가어항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펼친다고 어촌어항공단이 18일 밝혔다.
먼저 홍종욱 이사장은 19일 경북 영덕군 사진3항 어촌뉴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직원들 격려 및 사업장 안전관리·감독 강화를 지시할 계획이다. 이어 포항에 있는 어항동해3호 어항관리선을 방문해 선박운영 사항을 보고받고 선박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이어 20일과 21일에는 포항 호미곶항, 울산 정자항, 방어진항을 방문해 국가어항관리사업 현황 및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사업장 안전 관리·감독을 지시할 계획이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