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온 손주은 회장 “AI 시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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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문화나눔 프로젝트
‘미래 사회 자녀 교육’ 명사 특강

한화오션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로 마련한 명사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연사로 나선 메가스터디그룹 손주은 회장이 ‘대한민국 미래 사회 변화와 자녀 교육’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한화오션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로 마련한 명사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연사로 나선 메가스터디그룹 손주은 회장이 ‘대한민국 미래 사회 변화와 자녀 교육’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수준 높은 강연 덕분에 자녀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찾았습니다.”

경남 거제에 사업장을 둔 한화오션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로 마련한 명사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달 28일 한화오션 해피니스홀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특강에는 메가스터디그룹 손주은 회장이 연사로 나서 ‘대한민국 미래 사회 변화와 자녀 교육’을 주제로 강연했다.

손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를 맞아 교육 패러다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자기주도적 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학습법과 교육 방향을 제시해 400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함께한 한 학부모는 “미래 교육, 한국 학부모로 살아남기 등 복합적인 내용이 담긴 훌륭한 특강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화오션은 지역 사회와 소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명사 특강 시리즈를 진행해 왔다.

앞서 강원국 교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를 시작으로 정재승 교수, 이세돌 전 프로 바둑기사가 강단에 섰다.



한화오션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로 마련한 명사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연사로 나선 메가스터디그룹 손주은 회장이 ‘대한민국 미래 사회 변화와 자녀 교육’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한화오션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로 마련한 명사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연사로 나선 메가스터디그룹 손주은 회장이 ‘대한민국 미래 사회 변화와 자녀 교육’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경남도와 함께 협력사를 대상으로 ‘상생협력 특례자금’ 50억 원을 지원하고 ‘재직자 희망공제’ 사업에 2년간 110억 원을 출연했다.

여기에 경남도, 거제시와 함께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매년 10~20억 원 기금을 출연 중이다.

한화그룹도 ‘맑은 학교 만들기’ 사업을 통해 거제 국산초등학교와 상동초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와 공기정화장치를 지원했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교육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지역 사회와 소통과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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