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미래의 주인공’ 입학식
4일 오전 부산 수영구 배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2025학년도 입학식에서 1학년 신입생들이 학교에서 만들어준 왕관을 쓰고 설레는 표정으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배산초등학교는 올해 신입생 81명이 입학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속보] 이란 대사 '한국은 비적대국…'美무관' 확인되면 호르무즈 통과'
[단독] 이마트 직원, NCT 재민 상품권 꿀꺽…신세계그룹 “죄송, 내부 조사중”
4번타자 한동희 이탈…시범경기 1위에도 머리 아픈 롯데
예타 통과 정관선, 최적의 노선망 찾는다
'픽시자전거 탄 중학생들 새벽에 소리 지르며 몰려다녀'…부모, 방임 혐의 입건
금융허브 부산 놔두고, 전주로 몰려가는 글로벌 금융
“부울경을 해양수도권으로”
박형준-주진우 27일 첫 토론회… 경선 돌입
트럼프, 이란에 종전협상 15개 요구안 전달
지방 선거는 축제처럼, 축제는 선거 뒤로
"해사법원도 내가…" 볼썽사나운 '치적 홍보' 경쟁
박형준의 파격… 지지층 결집 득 될까? 독 될까?
전쟁 여파 ‘비닐 대란’ 조짐… 종량제 봉투도 동났다
블록체인 실험장서 명실상부한 디지털 자산 메카로 [부산은 열려 있다]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 이용자 연락처… 항의 전까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