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의원 등 여당 국토위원들, 기계설비협회와 정책 간담회

박석호 기자 psh2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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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해외 발전플랜트 시장 진출 지원 노력"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 등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이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조인호)를 방문, 기계설비건설단체들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 등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이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조인호)를 방문, 기계설비건설단체들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을 비롯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권영진·정점식·서범수 의원 등은 4일 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조인호)를 방문, 기계설비건설단체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도읍 의원은 전기공사 분리발주 법안 마련, 가덕도신공항 조기 토지 보상법 국토위 신속한 통과, 부산 노후 신도시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법안 추진으로 부산 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미래도시 재탄생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기계설비협회 방문에서도 중소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피력함은 물론 기계설비업계의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 기계설비건설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김도읍 의원은 “해외 발전 플랜트 해외시장 진출에 국내 강소 기계설비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는 기회 확보가 필요하다”면서 “정부 주도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에 기계설비산업계의 참여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계설비건설협회는 최근 자재가격 급등, 인건비 상승, 공사물량 감소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기계설비건설업계가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중대산업재해에 대한 경영책임자 등의 처벌 완화 △건설공사 적정원가 확보 방안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면제 사유 개선 등을 건의했다.


박석호 기자 psh2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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