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이우영 기자 verdad@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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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이 지난해 10월 SNS에 올린 사진. 휘성 인스타그램 가수 휘성이 지난해 10월 SNS에 올린 사진. 휘성 인스타그램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이 10일 서울 광진구 본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휘성은 이날 오후 6시 29분쯤 서울 광진구 한 아파트에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다.

휘성은 사망한 지 상당 시간이 흐른 뒤에 발견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2002년 1집 앨범 ‘Like a Movie’로 데뷔했다. 대표곡 ‘안 되나요’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윤하 ‘비밀번호 486’ 등 여러 가수들 곡을 작사하기도 했다.



이우영 기자 verdad@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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