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16일 오후 7시 30분 동서대 대학교회
오르가니스트 김지연이 오는 16일 ‘봄의 숨결, 생명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파이프 오르간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부산시립교항악단의 트럼펫 수석인 드미트리 로카렌코프가 함께 한다.
트럼펫의 강렬한 음색이 오르간의 풍부한 소리 위로 뚜렷하게 떠올라 아름다운 하모니와 강렬한 색채를 함께 들을 수 있다.
16일 오후 7시 30분 동서대 대학교회. 전석 무료입장.
박석호 기자 psh21@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