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방병원 김해, 환자 위한 카네이션 떡 나눔
당당한방병원 김해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동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당당한방병원 김해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동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원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서적 안정감을 전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서해니 원장을 비롯해 이창희 원장, 강희경 원장 등 병원 의료진은 병실을 돌면서 환자들에게 카네이션 모양 고명을 얹은 떡을 전달하는 한편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당당한방병원 김해는 환자의 몸과 마음을 모두 살피는 진료를 실천하고,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서 원장은 “어버이날은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환자분들이 병원에서도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끼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여진 기자 onlype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