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본투표 경찰신고 전국서 614건…투표방해·소란 175건

이해원 부산닷컴기자 kooknote@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5월 31일 서울 성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정선거참관단이 참관하는 가운데 투표용지가 담긴 회송용 봉투 수량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5월 31일 서울 성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정선거참관단이 참관하는 가운데 투표용지가 담긴 회송용 봉투 수량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대통령선거 본 투표일에 접수된 투표 관련 112 신고가 총 614건으로 집계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에서 접수한 투표 관련 112 신고는 총 614건이다.

유형별 신고 건수는 투표방해 및 소란 175건, 교통불편 11건, 폭행 3건이었다. 오인 등 기타 신고도 425건 들어왔다.


이해원 부산닷컴기자 kooknote@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