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암3동, 6월 여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부산진구 부암3동(동장 이영화)은 10일 통장, 직원 및 지역 주민 30여 명이 힘을 모아 뜨거운 여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정중앙 공원과 폐공가 주변 등 관내 불결지를 중점 정비하고 ‘내 집(점포)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영화 동장은 “내 집(점포)앞 내가 쓸기를 보다 더 활성화하여 쾌적하고 산뜻한 마을환경을 우리 동의 대표 이미지로 만들어 주민들과 점포주들이 더 많은 관심과 애향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암3동은 ‘내 집(점포)앞 내가 쓸기’에 참여하는 주민에게는 쓰레기 수거 봉투를 지원하고, 수거 등의 업무 지원을 통해 ‘내 집(점포)앞 내가 쓸기’운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