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한민국 만세’ 외치는 새싹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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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청 어린이집에서 원생들이 태극기와 무궁화 바람개비를 직접 만들고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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