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동대신2동, 행복공동체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개강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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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소복한 사람이 다복한 마을, 동대신2동’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주민자치회(위원장 김진수)는 10일 2025년 행복공동체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꿈이 소복한 사람이 다복한 마을, 동대신2동’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을 투어와 한지 체험, 지역 입주 작가와 함께하는 미술 체험, 수제 간식 만들기와 경로당 나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신여자중학교 학생 10명이 참여해 9월 10일부터 10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닥밭골 행복센터에서 진행된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경험과 재능 나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내 청소년의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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