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초량1동 발전애향회, 온정의 손길로 추석맞이 저소득가구 지원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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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초량1동 발전애향회(회장 백용하)는 지난 26일 발전애향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와 초량교회, 초량새마을금고 본점, 독지가 등의 후원을 통해 모은 성금을 바탕으로 추석을 맞아 저소득 주민 280세대에게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발전애향회가 주관하고 여러 단체와 기관이 함께 뜻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

백용하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나눔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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