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정몽구배 양궁 트로피 수여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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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이 3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여자 리커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시현 선수에게 우승 트로피를 수여하며 축하하고 있다. 이 대회는 2016년 창설 이래 국내 양궁 선수들의 경기력 강화와 한국 양궁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현대차 제공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이 3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여자 리커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시현 선수에게 우승 트로피를 수여하며 축하하고 있다. 이 대회는 2016년 창설 이래 국내 양궁 선수들의 경기력 강화와 한국 양궁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현대차 제공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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