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정권이 무너뜨린 나라, 국힘이 바로 세울 것"

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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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2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내 청년몰을 방문해 전통시장 청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2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내 청년몰을 방문해 전통시장 청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추석을 맞아 "이재명 정권이 무너뜨린 나라와 민생을 국민의힘이 바로 세우겠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6일 페이스북을 통해 "늘 국민의 곁에서 국민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민생을 따뜻하게 챙기겠다. 어떤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고 앞장서겠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경제는 활력이 떨어지고, 국민 지갑은 얇아졌다. 청년들은 어깨가 축 처졌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한숨은 깊어지고 있다"면서 "지금 정치가 해야 할 일은 오직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의 총체적 무능과 무책임을 국민이 더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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