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렉서스 마스터즈’서 전동화 라인업 전시
플래그십 ‘L 시리즈’부터 프리미엄 SUV까지 전시
16번홀 홀인원 부상 ‘NX 350h’ 내걸어
‘LM’, ‘LX’, ‘NX’, ‘RX’ 등 갤러리 셔틀버스로 운영
지난해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때 플래그십 MPV(다목적차량) ‘LM’이 전시된 모습.렉서스코리아 제공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5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현장에서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LS·LM·LX)’를 비롯해 프리미엄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라인업 ‘NX’, ‘RX’ 등 렉서스의 주요 전동화 모델이 전시된다. 지난해에 이어 브랜드의 전동화 비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대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프리미엄 전동화 라인업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
잔디 광장에 조성된 ‘렉서스 팬 빌리지’에는 플래그십 SUV ‘디 올 뉴 LX 700h’와 플래그십 MPV(다목적차량) ‘LM 500h 4인승 로얄 그레이드’가, 챔피언 세리머니가 펼쳐지는 18번 홀에는 플래그십 MPV ‘LM 500h 4인승 로열 그레이드’가 각각 전시된다.
16번 홀에는 하이브리드 SUV ‘NX 350h’가 전시돼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에게 부상으로 제공된다. 이밖에도 8번 홀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RX 450h+’, 14번 홀에는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세단 ‘LS 500h’가 각각 전시된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LM’, ‘LX’, ‘NX’, ‘RX’ 등 전동화 모델을 갤러리 셔틀버스로 운영한다.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