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센텀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 개최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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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센텀새마을금고(이사장 이문환)는 15일 해운대구 재송동 본점에서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을 개최했다. 새마을금고가 1988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는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의미한다.

이날 기탁받은 쌀 60포(20kg)는 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이 직접 재송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내 경로당 27개소에 각 10만 원씩 총 270만 원의 월동 난방비도 지원한다.

이문환 이사장은 “이번 나눔 활동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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