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선 붕괴…삼전·하닉 5% 넘게 급락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떨어지며 출발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6일 4% 넘게 급락하면서 5000선이 깨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은 5% 가까이 급락하며 지수를 하락을 견인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18.74포인트(4.24%) 떨어진 4944.83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0.42포인트(2.91%) 내린 5013.15로 시작해 낙폭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9.88포인트(4.50%) 하락한 1058.53이다.
원달러 환율은 3.7원 오른 1472.7원에 장을 시작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