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인기 외식 특화카드 추천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는 최근 '흑백요리사2‘ 등 요리 예능 인기로 증가한 외식 수요에 맞춰 외식비 절감에 특화된 인기 카드를 소개했다.
현재 뱅크샐러드에서 캐시백 이벤트 중인 외식 특화 카드는 △신한카드 Mr.Life △신한카드 처음(ANNIVERSE) △우리카드 7CORE △국민카드 My WE:SH 등이다.
네 카드 모두 뱅크샐러드를 통해 발급 시 캐시백 및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최대 29만 원, 국민카드 25만 원 등이며 특히 우리카드는 최대 58만 5000원의 캐시백 및 할인 이벤트를 제공해 최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뱅크샐러드는 다양한 카드 혜택을 필터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외식 카테고리는 물론 △마트 △편의점 △배달 등 음식 관련 혜택이 포함된 카드만 모아 비교할 수 있고, 넷플릭스와 같은 OTT 할인이 가능한 디지털구독 관련 혜택 카드 비교도 가능하다. 호텔 다이닝과 같은 미식 바우처 혜택이 주어지는 프리미엄 카드도 별도로 모아 볼 수 있으며, ‘소비 습관에 맞는 카드 찾기' 서비스 이용 시 내 소비 패턴을 분석해 혜택 1원까지 계산된 신용·체크 카드를 추천 받을 수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흑백요리사2 인기와 함께 F&B 산업 또한 주목 받고 있어 뱅크샐러드 카드 혜택 필터링에서도 외식 카테고리 클릭률이 증가했다”며 “미식, 프리미엄 카드 등 뱅크샐러드에서는 원하는 카테고리의 카드만 필터링해 볼 수 있고, 캐시백 및 할인 이벤트까지 제공하고 있어 외식비를 아끼며 혜택까지 받는 카드 발급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