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주), 설 맞아 지역 주민과 온정 나눔
부산 남구 우암동 행정복지센터는 동국제강그룹 물류 계열사인 인터지스(주)(대표이사 최우일)가 5일 지역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날씨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2010년부터 17년간 이어진 인터지스(주)의 꾸준한 나눔이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인터지스 P&L사업본부 김동훈 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