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성면 남해고속도로서 1t 화물차 화재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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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0시 30분께 화재
20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1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가던 1t 화물차에 불이 나 진화 작업이 펼쳐졌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1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가던 1t 화물차에 불이 나 진화 작업이 펼쳐졌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1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가던 1t 화물차에 불이 나 진화 작업이 펼쳐졌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1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가던 1t 화물차에 불이 나 진화 작업이 펼쳐졌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이 펼쳐졌다.

1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가던 1t 화물차에 불이 났다.

차량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전 10시 50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화했다.

화물차 탑승자는 화재 전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차량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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