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구포1동 자원봉사캠프, ‘사랑의 밥차’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시작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4일 구포1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강채연)가 ‘2026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매주 1회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도시락을 무료로 지원하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도 상반기 10회차, 하반기 10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포1동 자원봉사캠프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해 더 많은 주민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데 힘쓸 계획이다.
강채연 캠프장은 “올해도 도시락 배달을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길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해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