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크게 자라서 돌아와다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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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부산 사하구 낫개방파제 앞바다에서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와 어촌계 관계자들이 꼼치(물메기) 자어(치어와 달리 물고기의 고유한 외형이 아직 나타나지 않은 상태) 100만 마리를 방류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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