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현장 근로자 227명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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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 행정, 안전 중심 현장’ 실현… 중대재해 예방 총력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지난 24일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 현장 근로자 22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핵심 사례 △사업장 내 유해물질 관리 △해빙기 작업장 위험요인 대응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김성수 구청장은 “근로자의 안전은 곧 지역사회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근로자의 안전실태를 구석구석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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