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 해양벤처진흥센터, 창업보육센터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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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연속’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벤처진흥센터(센터장 박동천)는 부산시에서 진행한 ‘2025년 창업보육센터(BI)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양벤처진흥센터는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R&D(연구개발)지원 △시제품 및 시금형 등 제작 지원 △지식재산권 획득 지원 △국내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입주기업의 매출 증대와 수출 확대, 신규 고용 창출 및 투자 유치 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박동천 센터장은 “입주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기업별 성장 단계에 최적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결과”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기업 발굴과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핵심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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