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콜핑-비티알 상생 맞손

최환석 기자 ch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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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 양산시 콜핑 본사에서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관계자와 콜핑 관계자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제공 9일 경남 양산시 콜핑 본사에서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관계자와 콜핑 관계자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제공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는 9일 아웃도어 브랜드 (주)콜핑, 골프웨어 브랜드 (주)비티알과 직원 복지증진·상생 목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남 양산시 콜핑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지역 대표 중견기업이 공공치안 기관과 협력해 경찰 직원과 가족 복지를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이들은 이날 협약을 기점으로 할인 등 다양한 상생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콜핑 박만영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최홍석 회장은 “이번 협약이 치안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경찰관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환석 기자 ch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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