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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 성공개최 지원 위한 기부금 전달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5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벡스코는 6일 부산진구 부산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행사의 성공 개최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회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 운영 지원에 사용되어 참가 선수 및 관람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대회 환경을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벡스코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MICE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25년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협력하여 전시회에서 발생한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하여 제작한 접이식 방석 20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벡스코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한 성장과 화합의 장이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MICE 산업의 저변 확대와 지속가능한 ESG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MICE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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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BTMA 정기포럼’ 개최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이사장 이준승)는 29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제32차 BTMA 정기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AI 전환기, 부산 관광·MICE 산업의 대응과 과제’를 주제로 정보 통신과 인공지능, AI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4개의 주제발표와 산·학·관 관계자들의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SK브로드밴드 하주형 매니저가 벡스코에서 시작되는 부산 AI 인프라 구축과 데이터 활용 방안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인공지능협회 데이터작업물등록센터 정승경 센터장이 서울에서 시행한 AI 기반 관광 도슨트 서비스와 방문객 경험 혁신 사례인 ‘AI 기반 탐험형 여행앱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어 지난해 말 울산시의 ‘AI데이터 연관사업 유치 전략 수립 용역’ 수행을 맡게 된 세종지능경영원 김두환 본부장은 현재 부산의 관광 MICE 산업이 데 이터 기반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해 차세대 부산 관광 산업을 준비할 필요성을 역설했으며, 그라운드케이 김성복 CSO는 AI의 현실적 활용과 문제를 얼마나 더 정확하게 해결하는지 인적 기반 AI 활용을 중심으로 발표를 이어갔다.
이후 부산대학교 김이태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부산의 관광 정책과 자원을 기반으로 AI를 활용해 부산형 MICE-AI 실증 거점에 대한 정책 추진과 협력 생태계 구축, 인프라 활용 방안 등을 어디서부터 설계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이준승 이사장은 “이번 포럼은 AI로 인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부산 MICE 산업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며 “포럼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은 향후 부산시 MICE 정책 수립과 실행 전략 마련은 물론, 부산의 MICE 산업 관계사의 AI 활용 방안과 대응에 있어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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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성황리 폐막… 역대 최대 규모
부산시와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벡스코가 주관한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 지난 22~24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전시회는 20개국 134개사 420부스 규모로 개최되어 전년 대비 참가기업과 전시 규모가 모두 확대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글로벌 원자력 산업 회복세와 맞물려 국내외 기업의 높은 관심 속에 산업 전반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수출상담 성과 대폭 확대… 해외바이어 525% 증가
이번 전시회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측면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해외 바이어 초청 규모는 전차년도 대비 8개사 → 50개사로 500% 이상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중소기업 해외수출상담회 실적이 총 470건(상담액 544백만 달러)으로 전차년도 120건 대비 291.6% 증가하는 등 크게 확대됐다. 이는 글로벌 원전 시장 재편 흐름 속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 산업 생태계 확장… 지역 중견기업 참여 및 부산시 기업공동관 첫 조성
올해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은 단순 전시를 넘어 원자력 산업 생태계 확장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 부산 및 경남 지역의 대표 중견기업들(태웅, 세아창원특수강 등)이 처음으로 참가하여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했으며, 부산시가 지원하는 기업 공동관이 최초로 대규모 참가하여 지역 산업 육성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설명회 공간 배치 개선을 통해 참가기업과 참관객의 접근성을 높여 현장 프로그램 참여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 다양한 부대행사 통해 글로벌 산업 정보 교류 활성화
전시 기간 동안 동반성장 사업설명회, 전력 및 원자력 기자재 구매상담회,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의 체코 원전 사업설명회, 주한퀘벡정부대표부의 퀘벡의 원자력 생태계와 기회 세미나, 프랑스 기업 APAVE의 유럽 원전 규제 동향 세션 등 글로벌 원자력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참가기업들의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0다.
■ 글로벌 원자력 산업 플랫폼으로서 입지 강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산업 전시를 넘어 ‘국내 원자력 산업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이자 비즈니스 중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재확인한 행사로 평가된다.
행사 주관 기관인 벡스코에서는 “해외 바이어 확대와 수출상담 성과 증가를 통해 전시회의 실질적인 산업 기여도가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원전 시장과 연계한 비즈니스 중심 전시회로 지속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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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시민 참여 경영 위한 ‘벡스코 주민 모니터단’ 운영 시작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16일 주민 참여 경영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2026 벡스코 주민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벡스코 주민 모니터단은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직장인, 중장년, MICE 전공자, 외국인, 휠체어 이용자 등 다양한 분야와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한다. 모니터단은 벡스코 주관 전시회와 시설, 서비스 전반을 일반 고객 및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벡스코는 모니터단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설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고객과 시민의 의견이 경영 전반에 반영되는 고객 및 시민참여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벡스코는 주민 모니터단 외에도 다양한 고객의견 수렴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만족경영TF를 통해 고객 및 시민의 의견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벡스코 주민 모니터단을 통해서 고객과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벡스코 경영 전반에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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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공동주택관리산업박람회’ 개최
(주)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부산시회(회장 김병직)가 공동 주관하는 ‘2026 공동주택관리산업박람회’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공동주택관리 전문 전시회이자 부산시 9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라이프스타일(재난·안전) 관련 대표 전시회다. 지난해 성황리에 개최된 제1회 박람회에 이어 올해는 약 80개사 3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전시장에는 시설유지보수, 경비, 보안, 안전, 청소, 위생, 방역 등 공동주택관리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업체들이 참가해 관련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박람회의 주요 특징은 위탁관리회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이다. 우리관리를 비롯해 하나종합관리, 세화플러스, 디이씨오, 동우씨엠 등 위탁관리회사가 대거 참가하며, 관련 협력업체들도 동반 참여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장 및 방수 공법 기업의 참여도 전년 대비 확대됐다. POUR 공법, 펜테크, 수퍼크렉실, 피엠씨, 더케이하우징 등 주요 공법사와 시공사가 참가하여 공법 소개 및 시공 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현대엘리베이터, 은진산업, 모카시스템, 아산창호, 이에스엘 등 다양한 기업이 소방, CCTV, 음식물 처리기, 전기차 충전기 및 화재진압, 주택관리 플랫폼, 법무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아파트 입주민을 위해 세대 내 유지보수 관련 제품을 소개하는 ‘전유부분 관리 특별관’을 구성하여, 공용부분과 전유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토탈 관리 박람회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주택관리사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위탁관리회사 사업설명회 및 소장 취업설명회, 참가업체 제품설명회, 주택관리 종사자 구인·구직관, 도장 및 방수 공법설명회, 공동주택 운영 윤리교육, 바른아파트 관리 주민교실, 한국민간경비학회 특별세미나, 관리사무소 입찰 및 현장 실무 교육, 주택관리사 및 참가업체 네트워크 파티, 관리사무소 업무 관련 AI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공동주택관리 B2B 전문 전시회로, 전년도 홍보를 통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행사 기간 중에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및 동대표, 주택관리 종사자, 입주민 등을 대거 초청하여 참가업체와 직접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4-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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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부산상의, 부산기업 성장 돕는 ‘성과 창출 플랫폼’ 구축 맞손
부산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벡스코와 부산상공회의소가 처음으로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한 공식 협력에 나섰다.
벡스코와 부산상공회의소는 6일 벡스코에서 지역 기업의 전시·컨벤션 인프라 활용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 기업 지원’을 전면에 내세운 첫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벡스코와 부산상공회의소는 이를 계기로 지역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게 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벡스코가 단순한 행사 개최 공간을 넘어, 지역 기업이 시장과 연결되고 실질적인 산업 성과를 만들어내는 ‘성과 창출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해 나간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 기관은 부산 기업이 벡스코의 전시·컨벤션 인프라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넓혀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부산시 ‘9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전시·컨벤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벡스코의 글로벌 MICE 역량과 부산상공회의소의 폭넓은 기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수요 발굴과 비즈니스 매칭,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부산 기업이 보다 쉽게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고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벡스코가 보유한 MICE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역 기업 성장의 발판으로 연결하고, 앞으로는 지역 산업의 성과를 실질적으로 만들어내는 ‘성과 창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전시·컨벤션 콘텐츠를 공동 발굴하고, 부산 기업의 성장과 부산 경제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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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노사공동 비전선포로 상생 노사관계 본격화
주식회사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24일 노사협의회에서 대표이사, 노동조합 위원장 및 노사협의회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공동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미래지향적 노사관계 구축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선포식은 노사 간 공동 비전과 슬로건을 바탕으로 협력적 노사관계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부산시 출자기관으로서의 책임 이행을 위한 전략적 노사 파트너십 구축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노사공동 비전 및 슬로건 선포와 노사상생발전 공동선언문 낭독하며,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의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벡스코 노사는 공동 비전으로 ‘참여와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일터 조성’을 제시했으며, 슬로건으로는 ‘함께하는 경영비전, 발전하는 우리 일터’를 선정했다.
또한 노사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상호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노사관계 정립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 △열린 소통 기반의 제도 및 조직문화 개선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공동 노력 △성희롱·성폭력 및 갑질 없는 인권 존중 문화 조성 등을 핵심 실천 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비전선포는 선언에 그치지 않고 노사협의회 운영 내실화, 고충처리 제도 활성화, 구성원 참여 확대, 노사관계 교육 강화 등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갈등관리 중심의 노사관계에서 협력·예방 중심의 노사관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은 기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비전선포를 계기로 상호 존중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선진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벡스코 박정호 노동조합 위원장 역시 “노사 상생은 조직과 구성원의 미래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열린 소통과 참여를 통해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벡스코는 이번 노사공동 비전선포를 계기로 지속가능한 선진 노사관계 모델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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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알리바바닷컴, 디지털 무역 협력 본격화 위해 맞손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와 글로벌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닷컴(Alibaba.com)은 19일 벡스코 전시회 참가기업의 수출 확대와 디지털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부산지역 기업의 알리바바닷컴 플랫폼 입점 계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오프라인 전시회와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을 연계해 전시회 참가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전시회 참가기업들이 온라인 B2B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알리바바닷컴 부산사무소와 부산지역 대표기업 3개사가 알리바바닷컴 플랫폼 입점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온라인 B2B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마르코 양(Marco Yang) 알리바바닷컴 한국 지사장은 “알리바바닷컴은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5천만 명의 바이어가 활동하는 글로벌 B2B 플랫폼으로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 역할”이라며 “더 많은 부산 기업들이 디지털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벡스코 전시회 참가기업들이 오프라인 전시회뿐 아니라 글로벌 디지털 무역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수출 증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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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산업·도시정책 연계 전시회 강화
벡스코는 올해 산업별 비즈니스 수요와 도시 정책 과제를 밀착 연계하여 전시회 성과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추진한다. 아울러 7월부터 전 인류가 관심을 두는 의제를 다루는 대형 국제회의가 연이어 열리며 각 분야 핵심 전문가들이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다.
올해 벡스코는 주요 전시회를 △해양·수산 △미래·전략산업 △도시 전략 연계 △지역경제지원 4개 축으로 묶어 운영 방향을 제시한다. 벡스코는 △해양·수산 축에서 부산국제보트쇼와 부산국제수산EXPO를 중심으로 국제 세미나 개최, 신규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회 확대, 유관기관 행사 동시 개최 등을 통해 전시회 규모와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하여 해양수도 부산으로서 도시 브랜딩을 지원한다.
벡스코는 △미래·전략산업 축에서 부산모빌리티쇼의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 반영과 지스타의 콘텐츠 확대를 추진하고,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은 태평양연안국 원자력회의(PBNC 2026) 동시 개최로 국제 협력 기반을 넓힌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국가 기후산업 대표 행사로서 20주년을 맞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과 통합 개최를 통해 한국 환경·에너지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
아울러 △도시 전략 연계 축에서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의 수도권-지역 순환 전시회로서 부산 개최를 안정화하고,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는 부산 지속 개최 구조를 공고히 하며 10주년 홍보·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K-ICT WEEK와의 동시 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또한 벡스코는 △지역경제지원 축에서 부산브랜드페스타의 공공기관 후원 프로그램을 통한 중·소상공인 지원을 추진하고, 참가기업 판로 프로그램과 관광 연계 콘텐츠를 강화해 전시회 성과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도록 운영한다.
올해 7월부터 벡스코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굵직한 국제 의제의 무대가 될 예정이다. 주요 국제회의로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손꼽힌다. 이 회의는 세계유산의 등재·보존·관리 등 핵심 의제를 다루는 국제 협의체로, 약 2500명 규모의 대표단과 관계자가 부산을 찾는다.
8월에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2026)가 개최돼 약 3000명 규모의 전 세계 도서관·정보 분야 관계자가 모인다. 연이어, 8월 23일부터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가 열려 약 3300명 규모의 연구자·전문가가 자동제어 분야의 연구 성과와 기술 흐름을 공유한다.
9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세계 소화기암 학술대회(IASGO 2026)가 열려 약 1500명 규모의 의료·학술 관계자가 참여한다.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는 세계뇌혈관치료의학회(WFITN 2026)가 개최돼 약 2000명 규모의 의료 전문가가 최신 치료·임상 지견을 논의한다. 이처럼 7~10월 대형 국제행사가 연이어 열리며 부산은 국제 의제와 전문 지식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 하며, 벡스코는 도시의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축적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실질적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는 “벡스코는 전시회와 국제회의를 부산의 산업, 도시정책, 지역경제와 직접 연결하여 운영함으로써 부산의 성장 기반을 넓혀가겠다”며 “해양·수산과 미래·전략산업 전시회를 고도화하고, 상담회·판로 지원과 관광 연계를 강화해 전시회 성과가 지역에 남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이 국제 의제와 전문 지식 교류의 무대가 되도록 개최 역량을 빈틈없이 뒷받침하고, 이를 통해 부산의 도시 브랜드와 국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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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전시회 DSK 2026’ 성황리 폐막
부산광역시,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 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아시아 대표 드론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DSK 2026’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어 4만 명이 넘는 국내외 참관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매년 드론을 둘러싼 첨단 기술로 주제를 확장하여 외연을 키워 온 DSK는 올해에도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했고, 최근 3년 간 꾸준히 성장해 온 해외 참가업체의 증가도 눈에 띄었다. 23개국, 72개사로 해외 참가사 비율이 22.6%에 이른다. 2025년 15개국 66개사, 2024년 8개국 14개사임을 고려하면 유의미한 성장세를 지속해 왔다.
올해 행사는 분야별 특화 공동관을 통해 드론을 중심으로 한 국방·안전·우주·미래모빌리티 기술을 집약적으로 선보인 점이 두드러진다. 육·해·공군과 대한항공, LIG, WB Group 등 국내외 주요 방산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 ‘국방존’을 비롯해, 대드론 및 AI 기반 보안 기술을 선보인 ‘AI 드론 시큐리티관’, 국토정보 및 정밀지도 분야 기술을 집결한 ‘공간정보존’, 위성·항법·우주데이터 활용 기술을 소개한 ‘우주항공 공동관’, 편의점 배송 드론, 버티포트용 엘리베이터 기술 등 드론의 활용을 보여준 ‘스마트라이프관’, 친환경 소재 항공기 기자재와 차세대 연료 SAF 등 항공우주업계의 탄소중립 비전을 보여주는 ‘넷제로관’까지 다양한 테마 전시가 구성됐다. 이를 통해 드론이 국방, 보안, 공간정보, 우주항공,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되며 미래 핵심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종합적으로 보여주었다.
DSK 2026에서는 국내 주요 기업들의 차세대 드론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최초로 공개되며 산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Anduril Industries(안두릴 인더스트리즈)와 공동 개발 중인 아음속 무인기를 최초로 소개했으며, LIG는 인공지능(AI) 기반 군집무인기 기술을 선보였다. 파블로항공은 정밀 타격용 기체 ‘S20s’를 공개했고,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은 영하 20도에서도 120분 이상 비행 가능한 수소드론을 선보였다. 시에라베이스는 회전형 LiDAR 기반 SLAM 기술을 적용한 시리우스윙을, 베이리스는 AI 기반 문화유산 관리 서비스를 소개했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해안 정찰용 전략 기종 ‘NV-025’를 최초 공개했으며, 에이럭스는 100% 국산 교육용 드론과 AI 자율비행 기술을 시연했다. 풍산은 탄약 투하 공격 드론의 소형화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드론 산업을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 간 비즈니스 협력과 전략적 제휴도 활발히 이어졌다. 현장에서 집계된 상담추정건수는 3176건, 계약추정 건수는 471건을 넘어섰다(2월 27일 17시 기준). 대한항공과 영국 스카이포츠 인프라스트럭처와의 ‘도심항공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위플로와 폴란드 방산 기업 ‘WB Group’의 MOU 등 총 43건의 MOU도 진행되어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미래 사업 기회 창출에 기여했다. DSK 2026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한 국내 투자 상담 역시 총 150여 건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DSH(DSK 솔루션 허브)가 후속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DSK 컨퍼런스는 13개국 48명 규모 연사진 구성으로 9백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AI, 우주, 글로벌 제조·솔루션, 공간정보 등 확장된 세션 주제를 선보이며 컨퍼런스의 전문성과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1일차에는 '2026 Air Mobility Trend'를 주제로 글로벌 드론 시장 전망과 대륙별 항공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이어서 IBM, AWS, 실드 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해 AI가 가져올 산업 및 국방 혁신을 조망했고, 2일차에는 드론 상용화를 위한 규제·정책 논의부터 인공위성, 달 탐사, 우주궤도 AI 데이터센터 등 '뉴스페이스' 시대를 여는 미래 핵심기술의 청사진을 구체화하며 드론 산업의 비약적인 확장성을 확인했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DSK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와 해외 참가 확대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드론 산업이 국방, 우주항공, 안전, 미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며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DSK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드론 전문 플랫폼으로서 산업 간 협력과 비즈니스 창출을 이끄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모여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세계적 수준의 전시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0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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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부금 1000만 원 전달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7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참여 및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00만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참여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일괄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선욱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벡스코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및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3년 연속 인증, 부산광역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감사패 수상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벡스코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 ESG경영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벡스코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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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종합 ESG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벡스코는 16일 한국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종합 ESG 부문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경영 유공포상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촉진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 부문의 유일한 정부포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벡스코는 전시컨벤션사업과 연계한 ESG 가치창출 노력과 ESG 경영체계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구체적으로 환경(E) 분야에서는 △업계 최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주최자 전용 ESG 가이드라인 배포 △센텀지구 공공기관 ESG협의체 ‘으-쓱’ 발족 △국내·외 탄소중립 특화 행사 주관·개최 △친환경 전시컨벤션센터 시설확대 등의 추진실적을 인정받았다.
사회(S) 분야에서는 △주관 전시를 통한 중소기업 수출 판로 개척 및 컨설팅 지원 △MICE 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과 인재육성 강화 △다양한 사회계층 대상 맞춤형 공헌활동 추진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강화 △투명하고 신속한 정보공개 △책임·윤리·준법 경영 강화 등을 적극 추진했다.
벡스코는 지속가능경영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윤리적·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는 MICE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7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