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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폐기물처분부담금 2025년도분 정기신고 제출 안내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는 폐기물처분부담금 2025년도분 정기신고를 오는 3월 31일까지 신고받아 검토 후 부담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폐기물처분부담금 제도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라 폐기물을 순환 이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각 또는 매립의 방법으로 폐기물을 처분하는 지자체 및 사업장폐기물배출자에게 폐기물처분부담금을 부과하여 최대한 재활용되도록 유도하는 제도이다. 재활용 자체가 금지되는 폐기물이나 재활용 처리되는 폐기물은 폐기물처분부담금 대상이 아니다.
사업장폐기물배출자는 2025년에 폐기물을 소각 또는 매립의 방법으로 처분한 경우 오는 3월 31일까지 폐기물처분부담금 신고서를 시스템 또는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로 우편(서면) 제출하여야 하고 이후 발부되는 고지서를 통해 부담금을 기한 내 납부하여야 한다.
정기신고 분할납부는 산정된 폐기물처분부담금이 100만 원 이상인 경우 3월 31일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며, 2025년도분부터 부담금 100만 원이상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자인 경우 금액상한 없이 신청가능하다.
올바로 실적보고를 완료한 사업장폐기물배출자가 소각이나 매립 처분량이 있다면 폐기물처분부담금제도에서 정하는 별도의 자료를 제출해야 하고 미신고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폐기물처분부담금 실적신고에 관한 사항은 폐기물처분부담금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및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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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폐기물부담금 2025년도분 정기신고 제출 안내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는 폐기물부담금 2025년도분 정기신고를 오는 3월 31일까지 신고받아 검토 후 부담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폐기물부담금 제도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자원의 낭비를 막기 위하여 유해물질을 함유하고 있거나, 재활용이 어렵고 폐기물의 관리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제품·재료·용기의 제조업자(주문자의 상표를 붙이는 방식에 따라 제조한 제품·재료·용기의 경우에는 그 주문자) 또는 수입업자에게 그 폐기물의 처리에 드는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플라스틱 제조·수입업자의 경우 일정 매출액·수입액 또는 일정 플라스틱 사용량을 기준으로 면제·감액이 된다.
△제조업자의 경우 연간 플라스틱 제품의 매출액이 10억원 미만이거나 연간 제조한 제품 속에 포함된 플라스틱량이 10톤 이하일 경우
△수입업자의 경우 연간 플라스틱 제품의 수입액이 미화 9만달러 미만이거나 연간 수입한 제품 속에 포함된 플라스틱량이 3톤 이하인 경우
폐기물부담금 부과대상 품목의 제조·수입업자는 ‘폐기물부담금 부과대상 제품 출고·수입 실적서’를 제출해야 하고 미신고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폐기물부담금 실적신고에 관한 사항은 폐기물부담금 부과관리시스템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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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설맞이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이하 부울경본부, 본부장 서승명)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36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의약외품과 농산물)과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직원들이 꾸준히 모금한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부산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 상권을 통해 구매한 위문품과 기부금을 전달로 취약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추진됐다.
서승명 본부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울경본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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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동남권관제센터, ‘CleanSYS 유지관리업체 간담회’ 개최
한국환경공단 동남권관제센터는 4일 BTC아카데미(경남 양산)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유지관리 담당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CleanSYS 유지관리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굴뚝TMS 운영에 관한 사항과 더불어 굴뚝시료채취 안전교육 및 법령개정사항 등을 공유하여 상생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내용으로는 굴뚝TMS 운영관리 실무교육 및 굴뚝배출가스 측정작업 환경개선을 위한 안전설비 설치 가이드라인 교육 등 유지관리·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간담회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는 “유지관리업체 간담회를 통해 동남권관제센터 관계자와의 협력의 장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며, 굴뚝TMS 현장작업의 안전확보방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국환경공단 이순진 동남권관제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장 일선에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담당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향후에도 간담회 자리를 수시로 마련하여 항상 현장과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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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지역 축산분야의 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과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지원장 김학성)은 25일 지역 축산분야의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을 결합해 최근 축산업에서 문제로 대두되는 분뇨·악취·온실가스 등 축산분야의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축산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축산시설 악취 문제 저감을 위한 맞춤형 진단 및 컨설팅 △가축분뇨 전자인계시스템 확대 운영 정착 △축산시설 대상 환경개선 교육·홍보 협력과 같은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환경공단은 그동안 순환경제 성과관리 지원사업, 악취 진단 및 저감 컨설팅 등 다양한 환경기술 지원 경험을 축적해 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업 전반에 걸친 현장 기반의 전문성과 농가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어 두 기관의 협력은 환경 개선성과와 현장 실효성을 모두 담보할 수 있는 시너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서승명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환경적 부담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축산 모델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환경 개선 성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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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최한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공모전은 중증장애인 고용을 늘리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는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소속 최윤철 과장이 제안한 ‘스마트 업무연결 지원관 제도’이다.
이 제도는 현장 출장 업무가 잦아 사무실을 비우는 시간이 많은 공공기관 담당자와 국민의 민원, 외부기관의 요청사항을 중증장애인 근로자가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해 업무공백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스마트 업무연결 지원관 제도는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직무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상생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장(본부장 서승명)은 “이번 수상은 공단 업무의 특성을 살려 중증장애인과 조직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 결과”라며 “대상을 수상한 ‘스마트 업무연결 지원관 제도’를 본부에서 시범적으로 도입하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된다면, 현장 중심 업무가 많은 공공기관에서 중증장애인이 핵심적인 행정 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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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유속계 디지털 정도검사 시스템 구축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는 지난달 25일 국내 유속계 정도검사 기관 중 최초로 디지털 신호 기반의 정도검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환경측정기기 정도검사 세부기준에 따르면 지시·외부 출력부의 경우 측정기는 운용 프로그램의 버전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고, 측정값을 유속 측정단위인 m/s로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외부출력장치를 갖추고 측정값의 등가 신호를 출력할 수 있어야 하며 TMS(굴뚝원격감시체계)에 전달될 수 있는 신호이어야 한다. 여기서 외부출력장치라는 표현은 특정 신호형식(아날로그, 디지털)으로 한정되지 않으며, 핵심은 유속계 지시값과 동일한 정보를 외부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한다. 또한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개정(’11.11)에 따라 TMS 통신이 이미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된 점을 고려할 때, 디지털 출력으로 유속계 정도검사를 수행하는 데에는 기술적·기준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된다.
이번 디지털 정도검사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아날로그 검사 시 발생되는 측정오차, 재시험, 장비 이상 등의 안전 리스크가 크게 감소했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데이터 오류나 시스템 이상을 즉시 감지 할 수 있어 검사 품질과 운영 안전성 모두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속계 정도검사 디지털전환 관련 고객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과반 이상이 아날로그 부품관리 문제 해소를 가장 큰 개선 효과로 꼽았다.
이용수 환경서비스처장은 “이번 유속계 정도검사 디지털전환을 계기로 공단이 환경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고객지향적 업무혁신과 검사 신뢰도 제고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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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추석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전개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는 1일 부산 구포동 장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과 독거노인에게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부 직원은 타 기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구포동 지역 곳곳을 돌며 소외계층 약 50가구에 전달했다.
공단 서승명 본부장은 “추석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 부울경본부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매년 명절 사회복지시설과 등과 협업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 해 오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5-10-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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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부산북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는 24일 부산청사에서 부산북구시니어클럽(관장 원옥선)과 ‘노년층 탄소중립 인식 확대 및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 환경사랑홍보교육관에서 운영 중인 시니어 환경교육 해설사 ‘시니어 에코 티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노년층 맞춤형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니어 에코 티처’는 경력과 역량을 갖춘 노년층이 환경교육 해설사로 활동하는 사업으로 2023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운영 인원을 확대해 2025년에는 8명이 참여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공단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북구시니어클럽은 시니어 인력 발굴과 근태 관리 및 예산 지원을 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단 서승명 본부장과 북구시니어클럽 원옥선 관장 외 양 기관 관계자 5인이 참석했다.
공단 부울경본부 서승명 본부장은 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노년층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탄소중립 인식 확산에 기여하는 ESG 경영 실천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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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는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환경공단의 위문활동은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되며, 공단 부울경본부는 9월 24일 구포동 장선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주민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특히 위문품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으로 준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선호를 반영해 필요한 물품이 지원될 수 있도록 했다.
공단 부울경본부 서승명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위문활동에는 본사 및 부울경본부 각 부서가 참여해 총 2,204천 원 규모의 기금이 마련되었으며, 부울경본부 경남권 사회봉사단 기금을 통해서도 장애인·자활기업 등의 생산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하여 위문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5-09-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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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유통마트 그린포장대’ 자원순환 동참캠페인 전개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 이하 부울경본부)는 자원순환의 날(9.6.) 주간을 맞이하여 양산시와 함께 양산 지역 우리마트(동면)와 탑마트(물금읍) 내 ‘그린(Green)포장대’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종이팩 분리배출 실천’의 환경캠페인을 추진했다고 4일에 밝혔다.
‘그린포장대’란 기존의 유통마트 자율포장대 공간을 활용해 자원순환 실천 정보를 제공하는 장소로 탈바꿈한 것이다. 유통마트 공간을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등 대국민 자원순환 실천정보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부울경본부는 ‘지구를 담은 쇼핑카트’를 시작으로 매장형 유통업계와 함께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고객접점에서 알기 쉬운 녹색소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영남권에는 ㈜서원유통의 탑마트 전(全) 지점, 우리마트 전(全) 지점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양산지역에는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메가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 유통마트 106개소가 동참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울경본부는 국가재활용률이 13.9%에 불과한 종이팩의 지역수거율을 높이고자 자원순환 실천 기반을 조성했다. 양산시 협조로 사회적경제기업(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 ㈜좋은환경)과 함께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의 종이팩 전용수거함 250개를 공동주택 60여 개 단지, 4만 2000여 세대에 배치했다. 이는 종이팩 품목의 대국민 재활용 실천과 분리배출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단위의 회수·재활용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서승명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장은 “탄소중립과 탈(脫) 플라스틱 순환경제사회를 위해 공단, 기업,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동참 방안을 마련하여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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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ENTECH 2025’ 참여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서승명)는 지난달 27~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5)’에 참가해 국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ENTECH 2025는 7개국 157개 기업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바이어와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부울경본부는 이번 행사에서 국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정책·제도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분리배출 OX 퀴즈 △페트병 무인회수기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약 500여 명의 방문객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아울러 협력기업과 함께 친환경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공공구매상담회를 통해 국내 환경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이는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는 자리로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폐소화기 재활용 제품, 외국인 근로자 안전프로젝트(Hi-Five)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활동을 소개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서승명 본부장은 “환경 문제 해결은 국민의 참여와 공공기관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질 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정책 홍보와 체험 활동, 민관 상생협력 지원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환경 선도기관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3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