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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경제계와 손잡고 학교 밖 청소년 성장지원 나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22일 로얄호텔서울에서 한국경제인협회, 하나금융그룹, EBS, 월드비전과 함께 전국 학교 밖 청소년 55명을 대상으로 ‘청년愛 YOUTH BRIDGE’ 학교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愛 YOUTH BRIDGE’ 사업의 첫 공식 행사로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를 통해 선발된 장학생과 사례관리자, 관계기관이 함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앞으로의 성장 여정을 함께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년愛 YOUTH BRIDGE’는 지난 3월 한국경제인협회, 하나금융그룹, EBS,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로 경제계와 공공이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민관협력 모델이다.
이번 장학지원사업은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꿈드림센터의 추천을 받아 진로계획, 장학금 활용계획,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55명을 선발했다.
선정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검정고시 및 대학 진학 준비를 위한 교육비와 교재 구입, 자기주도 학습, 자기계발 등 개인별 진로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경제계의 강점을 살려 학교 밖 청소년에게 ‘배움과 경험, 사회적 연결’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딜링룸·화폐박물관, 갤럭시 로봇파크, LG상록재단 화담숲, CJ ENM 스튜디오 센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등 경제계와 연계한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직업인과 교류하며, 학교 밖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배움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EBS와 연계한 대학생 멘토링을 통해 장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전국 꿈드림센터 사례관리자가 장학생의 진로계획 이행과 성장 과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경제인협회 김창범 상근부회장, 하나금융그룹 이은형 부회장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와 장학생, 전국 꿈드림센터 사례관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이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성장의 기회”라며 “청년愛 YOUTH BRIDGE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앞으로도 전국 꿈드림센터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의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성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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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상담지식 숏폼랩 프로젝트’ 댓글 이벤트 운영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청소년 상담·복지분야의 다양한 연구성과물을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동의대학교와 협력해 ‘상담지식 숏폼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숏폼 영상 4종을 배포함과 동시에 댓글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지식 숏폼랩 프로젝트’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전문적인 연구성과를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에는 동의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생들이 참여해 청소년의 신선한 시각을 담아 숏폼 영상으로 제작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1993년 설립 이래 지난 30여 년간 총 259종에 달하는 청소년 상담 연구를 수행해왔다. 청소년 상담 정책 연구, 상담 기법 개발 등 다양한 청소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학술적 연구 성과물이 국민들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대중적인 ‘숏폼’ 콘텐츠를 활용했다.
배포된 숏폼 영상 4종은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와 ‘의사소통 유형’을 주제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마주하는 것이 마음 회복의 첫걸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스트레스 관리법 3가지 소개 영상 △개인마다 다른 소통 방식을 ‘사티어(Satir)의 의사소통 유형’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 영상(2종) 이다.
숏폼 영상 댓글 인증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영상은 상담복지연구부 유튜브 채널(유스랩: Youth lab)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1388’ 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은 “상담지식 숏폼랩 프로젝트로 제작된 영상들이 국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소중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청소년과 부모, 그리고 현장의 상담자와 지도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는 연구 개발물 성과를 국민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배포하여, 국민의 마음건강 증진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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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친구관계 근육 키우기’ 브리프 발간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청소년들이 친구관계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알아보고 건강한 친구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제1호 ‘청소년상담 브리프 친구 관계 근육 키우기’를 발간했다고 전했다.
청소년기는 친구관계가 중요한 시기로 친구와의 의사소통의 어려움, 갈등, 소외감 등을 경험하는 청소년이 적지 않다.
특히 친구와 갈등이 생기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숨기거나, 반대로 공격적으로 표현하여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친구관계를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적절히 표현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며 갈등을 해결하는 ‘관계 근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브리프는 ‘관계는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연습할수록 강해지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친구관계를 ‘근육’에 비유했다.
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듯이 친구관계도 연습을 통해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친구관계 양상을 점검하고 자기 자신을 존중하면서 다른 사람과 건강하게 지내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친구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관계근력 4단계’를 살펴보면 △1단계 친구관계를 방해하는 내 마음의 걸림돌 찾기 △2단계 친구와 갈등을 키우는 대화의 걸림돌 찾기 △3단계 건강한 친구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친·호·인·가’ 배우기 △4단계 친구와의 갈등을 해결하는 '타협의 마스터 되기‘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제시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은 “친구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갈등이 없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며 “이번 브리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와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청소년 상담·복지 전문 공공기관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전문상담 및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친구관계를 비롯한 다양한 심리·정서적 어려움으로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1388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6-07-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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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제주서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 간담회 열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청소년복지시설 입소·이용 청소년과 종사자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정책 및 사업운영에 반영하고자 ‘생생현장 간담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올해 수도권(2.11)·충청권(5.21)·제주권·호남권(9.11 예정) 등 권역별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세 번째 일정으로 지난 10일 제주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제주권의 가정 밖 청소년과 종사자들을 만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의견으로는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 △자립 초기정착 지원 확대 △퇴소 후 사례관리 강화 △생활형 자립지원관 확대 등 청소년 자립지원 방안과 종사자 처우개선 및 소진 예방을 위한 지원 방안이 함께 논의됐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성평등가족부 등 관계 부처와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및 사업 운영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자립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은 “가정 밖 청소년과 현장 종사자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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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 사이버도박 위험 신호 보호자교육 성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게임문화재단과 공동으로 24일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서울지역)와 함께 ‘청소년 사이버도박 위험 신호 알리기: 게임과 도박의 경계 그리고 부모의 실제 대응법’을 주제로 보호자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도박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고, 가정 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을 맡은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이장주 소장은 온라인 카지노, 스포츠 베팅, 미니게임 등 청소년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이버도박 유형과 게임과 도박의 경계를 설명하고, 보호자가 일상 속에서 관찰할 수 있는 초기 위험 신호를 소개했다. 특히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은 단순한 통제나 감시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아이가 문제를 숨기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관계 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호자가 감시자가 아닌 ‘회복의 동반자’로서 역할해야 함을 설명하며, 실제 가정 내 의사소통 및 대응 방법을 함께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를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제 사례와 위험 신호를 통해 자녀의 변화를 조금 더 주의 깊게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이를 무조건 추궁하기보다 평소 변화와 상황을 살피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은 “청소년 사이버도박은 접근성이 높고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어 보호자의 조기 인식과 예방적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문화 조성과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성평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한 상담·치료 서비스, 보호자교육, 기숙치유 프로그램, 가족치유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디지털과의존대응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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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재난취약요인 집중점검… 청소년시설 안전 강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여름철 특별점검 기간을 맞아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을 방문하여 시설개선공사 현장 안전점검과 종사자 격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청소년 수련·복지시설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집중안전점검 기간(4.20.~6.19.) 동안 청소년 이용시설의 재난·안전사고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숙소동 및 부대시설 공사 현황을 비롯해 공사장 붕괴·추락사고 대비 안전관리 실태, 집중호우·산사태 대비 안전관리 상태, 시설 운영상 위험요인, 화재 예방 및 이용자 대피체계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 근무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시설 운영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대응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최근 청소년시설에 대한 사회적 안전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 중심 예방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설물 안전점검, 화재예방, 이용자 대피체계, 공사현장 위험요인 관리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재난취약요인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이번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현장점검에 이어 향후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에 대해서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한 현장 중심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청소년 이용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정원 이사장은 “청소년이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최우선으로 확보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하여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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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동서대, 청소년상담1388 홍보 쇼츠 제작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가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프로젝트팀 ‘한끗’과 손잡고, ‘청소년상담1388’의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홍보 쇼츠(Shorts) 영상을 선보인다.
이번 홍보영상 제작에는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4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한끗’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는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청소년의 눈높이와 감성을 듬뿍 담아냈다. 이를 통해 기존 공공기관 홍보물이 가진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청소년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영상은 상담을 주저하는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일상을 묘사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뒤, "어떤 고민이든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청소년상담1388’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총 3편으로 제작된 이번 시리즈는 청소년상담1388만의 핵심 장점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람이 직접 하는 따뜻한 상담 △사소한 고민도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상담 △365일 24시간 언제든 가능한 상담 세 가지 주제로 풀어냈다.
완성된 홍보영상 3편은 오는 19일 정식 공개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구 트위터)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이번 홍보영상은 청소년들이 상담을 어렵고 무겁게 느끼지 않고, 일상 속에서 가볍게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유쾌한 요소를 담아 제작했다”며 “재미와 공감을 더한 이번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상담1388이 청소년들에게 한층 더 친숙한 서비스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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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연대의 장’ 꿈드림 청소년단 연합 워크숍 개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11~12일까지 부산 아르피나에서 전국 꿈드림 청소년단 170여 명이 참여하는 ‘2026년 꿈드림 청소년단 연합 워크숍’을 개최한다.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소년 사회참여기구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시장·도지사가 위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꿈드림 청소년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팀빌딩 프로그램과 분과별 토론, 우수 활동사례 공유, 정책제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처음 개최된 전국 연합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 청소년단 활동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교류와 연대를 강화했다.
아울러 학교 밖 청소년 정책과 권리 증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고, 다양한 집단 활동과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중심 활동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과 참여 기반이 됐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은 “이번 연합 워크숍이 전국의 꿈드림 청소년단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주도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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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남녀고용평등 문화조성 인정 받아… 장관표창 수상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 이하 청소년상담원)은 28일 개최된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유공자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성보호제도 확충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조치 △남녀 평등한 고용여건 조성을 통하여 남녀고용평등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 대하여 정부포상 수여가 이루어졌다.
청소년상담원은 공공기관 최대수준의 모성보호제도를 운영하고, 근무시간선택제, 점심시간 자율제 등 다양한 근무제도를 구축했으며 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육아휴직 3년, 육아시간 휴가 등의 도입 및 활성화를 통해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균등한 기회부여 및 능력개발 지원을 위해서 블라인드 채용, 성과중심 승진, 여성인력 개발, 여성관리자 적극 기용 등 노력했다.
청소년상담원 한정원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남녀가 평등한 고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노사가 같이 노력해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평등하고 일하고 싶은 조직을 구성하여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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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제18기 청소년자문단 출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지난 19일 부산 본원에서 ‘2026년 청소년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제18기 청소년자문단 20명을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참여 기반 상담복지 정책 및 서비스 개선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청소년과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자문단은 청소년 이용자 경험(UX)을 기반으로 상담복지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참여기구로, 전국의 학교 안팎 청소년과 상담·복지 관련 학과 대학생 등 만 15세부터 24세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2027년 12월까지 약 20개월간 활동하며, 청소년 참여 기반의 상담복지 정책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양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청소년1388 통합지원 플랫폼에 대한 이용자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상담복지서비스 발전 방향을 제안한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 분야 연구성과물을 청소년의 시각에서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며, 신규 연구주제 제안과 현장 체감형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참여한다.
아울러 학교밖·가정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 등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디지털 소통’, ‘리서치’, ‘캠페인’, ‘프로젝트’ 등 4개 분과를 새롭게 운영해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활동을 추진한다.
디지털 소통 분과는 청소년 친화형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리서치 분과는 정책·서비스 개선을 위한 조사 및 의견 수렴 활동을 수행한다. 캠페인 분과는 청소년 인식개선 활동을 기획·운영하며, 프로젝트 분과는 청소년 체감형 참여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원은 자문단이 직접 제작한 체험 수기와 홍보 콘텐츠 등을 공식 블로그와 SNS, 웹진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청소년과 기관 간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정원 이사장은 “청소년자문단은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과 서비스에 반영하는 중요한 참여기구”라며 “청소년의 다양한 시선과 제안이 상담복지서비스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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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또랜상담소’ 개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 이하 청소년상담원)은 21일 14~15시 2026년 제1회 또랜(LAN)상담소 ‘또·상·소!’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동명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또랜(LAN)상담소는 또래상담자로 활동 중인 4명의 재학생이 출연하여 함께 다양한 코너를 운영하며, 각 학교의 또래상담 동아리와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또래상담 연합회를 포함하여 또래상담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또래상담은 청소년의 고민상담 대상 1순위인 또래 친구를 ‘또래상담자’로 양성함으로써 청소년폭력을 조기에 예방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청소년 모두가 성장하는 공감·의사소통·리더십 함양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상담원은 2021년부터 청소년의 다양한 고민을 또래상담자와 상담 전문가가 함께 해결하는 또랜(LAN)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랜(LAN)상담소는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예방, 또래상담 동아리 활동 소개, 진로 고민 나눔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또래상담 프로그램의 홍보와 참여를 활성화하여 건강한 또래문화를 조성하는 목적이 있다. 올해는 또래상담자뿐 아니라 일반 청소년들이 참여하도록 다양한 주제로 또랜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상담원 한정원 이사장은 “또래상담자들은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도움을 주며 청소년폭력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진솔한 대화와 경청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이 시간이 건강한 또래문화를 만들어가는 또래상담자로서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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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공공기관 통합공시 4년 연속 ‘무벌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 이하 청소년상담원)은 재정경제부에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 결과, 4년 연속 ‘무벌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통합공시는 국민의 알권리 강화를 위해 경영정보시스템(ALIO·알리오)을 통해 주요 경영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제도로, 재정경제부는 매년 3회 철저한 점검을 통해 공시 불이행·허위공시·공시 오류 등 위반정도에 따라 해당 기관에 벌점을 부과하고, 이를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전체 공공기관의 공시 기준이 날로 엄격해지는 가운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국민 눈높이에 맞춘 올바른 정보 제공’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공시 프로세스를 정교하게 다듬고, 담당자 역량 교육과 내부 교차 점검을 강화하였으며, 노력한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전사적 공시 문화 내재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2023년 우수 공시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4년 연속 무벌점’성과를 거두었다.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공공기관의 투명성은 국민과의 가장 중요한 약속이자 신뢰의 시작”이라며 “청소년들의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듯, 기관의 경영정보도 언제나 투명하고 정확하게 공개하여 국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2026-05-18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