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신 48kg급 1위
89레슬링 순위 발표
레슬링 자유형 68kg급 국가대표 박장순(朴章洵·한체대)을 비롯한 100kg급 조병은(삼성생명)과 그레코로만형 48kg급 권덕용(權德龍·코리아 스파이서) 82kg급 김상규(金相圭·코리아 스파이서) 90kg급 엄진한(嚴振翰·한체대학원) 100kg급 유영태(삼성생명)가 3년째 각 체급의 랭킹 1위를 지켰다.
대한레슬링협회가 발표한 89년도자유형과 그레코로만형20체급 랭킹에 따르면 자유형 48kg급에서는 89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종신(金鍾信·삼성생명) 이 1위에 올랐으며 88서울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노경선(魯更宣,주택공사)은 57kg급에서 88년에 이어 2년째 수위를 기록했다.
◇체급별 랭킹 1위(자유형·그레코로만형순)
△48kg급=김종신(삼성생명) 권덕용(코리아스파이서) △52kg급=송혁태(서울OB) 안한봉(한체대) △57kg급=노경선(주택공사) 김진완(주택공사) △62kg급=이정근(조폐공사) 허병호(삼성생명) △68kg급=박장순(한체대) 김성문(코리아스파이서) △74kg급=김광수(상무) 박명석(경남대) △82kg급=이동우(삼성생명) 김상규(코리아스파이서) △90kg급=장석종(강릉시청) 엄진한(한체대) △100kg급=조병은(삼성생명) 유영태(삼성생명) △130kg급=김철(동국대) 김대관(인천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