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세대교체 바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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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女플러레대표선발전 現선수 대거 예선탈락 부진

남녀펜싱 플러레 국가대표 1차선발전에서 현 대표선수들이 대거 탈락,세대교체를 예고했 다.

2일 태릉훈련원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8강전에서 남자부 의 김용국(金容國ㆍ지하철공사) 과 남신(南信ㆍ대구대)이,여자 부서는 북경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탁정임(卓貞任ㆍ경남모 직)과 김진순(金珍順ㆍ이리시 청) 이화영 (李華英ㆍ이리시청)이 예선탈락하거나 선발커트라인 인 5위권밖으로 밀려나 대표선 수훈련에 문제점 을 던져주었다.

한편 여자부서는 선발자 5명 중 이정숙(李頁淑ㆍ 2위ㆍ전남도 청)과 전미경(田美敬ㆍ3위) 엄두 현(嚴斗炫ㆍ4위ㆍ이상 경남모직) 등 3명이 신인이며 1위 신성자 (申成子ㆍ경남모직)와 유라(柳 羅ㆍ5위ㆍ이리시청)가 전대표로 현대표선수는 1명도 선발되지 못했다。

현대표중 김진순이 6위, 탁정 임은 8위에 그쳤고 이화영은 예선탈락했다。

◇1차선발자

△남자부=①김승표 (지하철 공사) ②이호성(상무)③유봉형(대구대)④이승용(한국체대)⑤김영호(대전대)

△여자부=①신성자 (경남모 직)②이정숙(전남도청) ③전미 경(경남모직) ④엄두현(경남모직)⑤유라(이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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