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태권브이 UV 뮤지, 알고보니 니콜라스 케이지와 동서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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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UV 뮤지가 태권브이 복면의 주인공이었다.

1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태권브이는 코스모스에 패해 아쉽게도 가왕의 자리에 오르지 못했지만 시청자들의 혼을 빼놓을 만큼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뮤지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내 매제가 니콜라스 케이지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내인 앨리스 김과는 6촌 관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인물.

뮤지는 "내 친척과 혼인관계니 매제가 된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내인 앨리스 케이지가 6촌이어서 친척 어른이 사위 생겼다고 했을 때 나와 아버지가 제일 먼저 봤다. 신문을 통해서 봤는데 니콜라스 케이지가 있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지'하면서 웃음이 빵 터졌다. 우리 아버지는 '서양 사람이네'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뮤지는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듀엣 UV로 활동하는 탓에 코믹한 이미지가 강했지만 '복면가왕'에서 섹시하고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멀티미디어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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