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프레디 머큐리, 사망원인은? 에이즈 왜?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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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보헤미안 렙소디' 스틸컷 사진-영화 '보헤미안 렙소디' 스틸컷

16일 밤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이자, 전설의 밴드 '퀸'의 보컬인 프레디 머큐리의 천재성이 조명되면서, 그의 사망원인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말미에는 그가 '에이즈'에 감염돼 사망한 사실도 자세히 그려진다. 영화에서는 프레디가 녹음 중 피기침을 하는 장면이 묘사된다. 결국 그는 에이즈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45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한다.


머큐리는 생전 직접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밝힌 적이 없다. 다만 알려진 그의 개인사를 통해 그가 양성애자였다는 것이 정설로 여겨진다. 실제 머큐리는 영화에 등장한 오스틴과 허튼 외에도 독일의 여배우 바바라 발렌틴, 독일의 레스토랑 경영자였던 남성 빈프리드 키르히베르거 등과도 만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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